송파구 장미상가에 위치한
오한수 우육면가 다녀왔어요
저는 홍콩식 우육탕면을 주문했고
고수와 추가 파는 셀프바에서
가져다 먹을 수 있었어요
국물은 깔끔한 우육탕면 이었고
저는 살짝 매콤한 우육탕면을
좋아해서 옆에 있어 소스를
추가로 넣었습니다
확실히 백탕일떄보다 홍탕일때
국물이 고수와 더 잘 어울렸고
살짝 얼큰한 국물에 셀프바에서
밥도 한공기 퍼왔습니다
전체적으로 가성비 좋게 우육탕면과
밥까지 든든하게 즐길 수 있었어요
다만 정신없는 분위기와 제가 앉았던
자리에는 숟가락과 젓가락 그리고
티슈 그 어느 하나도 준비가 되지
않아 많이 아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