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카치아, 치아바타 같은 빵류 좋아한다면 추천해드리기 좋은 호밀씨. 가게가 오픈했을 때는 뭔가 내부가 정리 되지 않은 느낌이었는데, 영업을 시작하고 하나하나 정리해가는 느낌이라 처음보다 훨씬 카페 같은 느낌이 되었다. 매장 크기에 비해 생각보다 좌석이 많지 않고, 내부에서 빵을 만드는지 주방 공간이 더 넓은 느낌이지만, 빵이 맛있으니 됐고, 좌석이 적어 사람이 많지 않으니 시끄럽지 않아 좋았다.
라빈
호밀씨 라는 거만 알고있었는데
홈ㄹ씨 블랑제리 인건 처음암
커피 메뉴 적음
빵 맛집
빵들 맛있긴 함
근데 뭔가 카페 전반적인 분위기가..
좀 정돈 안 된 느낌….
첫방문때
빵 먹을까 말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안쪽에서 빵 집게 들고 쳐다보셔서 부담스러워 안 먹을 수 없었음…
빵은 맛있었지만 부담스러워서…
카페 분위기 정돈되고 부담만 적으면 무난학 ㅔ방문하기 좋았을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