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맛있고 사장님도 친절하시다. 20번은 더 간듯... 오로지 새우 토스트만. 매콤한 마요소스와 샐러드와 새우까스의 비율이 정말 좋다.
시식가
한 달에 한 번 치과를 다녀오고 꼭 여기서 새우토스트를 사먹는 게 내 루틴. 다른 토스트도 괜찮지만 새우토스트가 정말 독보적으로 맛있다... 매콤마요 소스가 킥. 가격 대비 양도 맛도 훌륭하다.
새우토스트와 롯데리아 새우버거 단품이 딱 200원 차이나는데, 둘 중 하나를 고르라면 고민없이 이곳을 고르겠음. 사장님도 굉장히 친절하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