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백로제파스타
차폴레포테이토피자
흑백요리사에 뽁식당 운영하는 대표가 출연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진주 사는 사람으로서 한 번 방문해보았습니다! 평일 점심에 가서 그런지 웨이팅은 따로 없었고 생각보다 내부가 넓고 독립된 공간도 많아서 단체로 와도 괜찮겠다고 생각했어요! 외부에 테라스도 있어서 봄가을에는 밖에서 먹어도 좋을거같았습니당. 평일이라서 그런지 절반 이상의 메뉴가 품절이어서 선택의 폭이 좁았던게 아쉬웠지만 그래도 전반적으로 다 맛있었어요!! 직원분들도 친절하시고 피자는 양이 많아서 남은것은 포장했습니당~ 평거동 주차하기 힘든데 주차장도 3군데 1시간 30분 지원해줘서 주차걱정 없이 잘먹었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