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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

테이블링 - 카모토

카모토

3.8/
4개의 리뷰
영업중오늘 11:30 ~ 20:30
  • 메뉴
  • 리뷰 4
영업정보
운영시간
오늘
11:30 ~ 20:30
브레이크 타임
오늘
14:30 ~ 17:30
정기 휴무일
  • 매주 일요일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서울 성동구 상원6길 6
매장 Pick
  • 한식
  • 곰탕
  • 오리곰탕
  • 점심식사
  • 저녁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3.8

  • 추천
    50%
  • 좋음
    50%
  • 보통
    0%
  • 별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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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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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Romy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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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리곰탕 13,000원 오리곰탕은 처음인데, 먹는 순간 계곡 옆에서 몸보신하는 오리백숙을 먹는 맛과 기분.. 식기류도 다 예쁘고 맛도 좋았어요.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Ray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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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5.0 😋 오리곰탕(13000) 국물 맛있고, 오리고기 맛있고, 오리고기 찍어 먹는 소스도 맛있어요! 오리 향이 강하지 않은 맑은 국물이라 호불호도 크게 없을 것 같구요. 잘게 썬 영양부추가 아삭아삭 씹히는 것도 좋아요. 개취로 오리고기는 더 두껍게 썰어 주면 더 좋을 것 같긴 한데요. 간혹 너무 얇게 썰린 게 퍽퍽한 느낌이 있더라구요. 오리고기 찍어 먹는 소스는 유즈코쇼 비슷한 느낌이라 여쭤봤는데요. 유즈코쇼 자체는 한국인한테 호불호가 꽤 갈려서 누구나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방향으로 조절해서 만드신 것 같았어요. 밥은 먹어도 먹어도 줄지 않는 것처럼 많아서 결국 조금 남겼습니다...! 나중에 단골분에게 오리고기 냉채도 맛있다고 추천받아서 재방문 땐 누구라도 데리고 가야겠어요ㅋㅋㅋ + 카운터 형식이라 1~2인 방문을 추천해요 깔끔하지만, 작은 외부 화장실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capriccio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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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전엔 점심에 사람 많아서 놀랐었는데 저녁엔 또 한적하다. 서울숲이나 송정제방길 산책갔다가 간단히 식사하기 좋았다. 따수운 국물과 맛있는 솥밥도 좋고 저녁엔 수육이 있다. 잔술도 있어서 간단히 반주하기도 좋은~ 사장님도 친절하시고 매장도 깔끔하고 요리도 맛있어서 좋아하는 곳.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capriccio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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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수동에 새로 오픈(24.11월)한 오리곰탕집. 스시코우지 그룹에서 일했던 양종오 셰프(와쇼쿠예인)가 오픈한 가게라고. 일식을 하셨던 느낌이 물씬나는 깔끔하면서도 맛있는 국밥이라 인상적이었다. 오리곰탕은 익숙한 메뉴는 아닌데 그만큼 새로 하는 메뉴여서 그런지 가게 이름에도 카모(오리)+모토(근본)이라는 뜻을 담은 듯. 점심엔 오리곰탕 단일 메뉴가 있고, 특사이즈가 있다. 저녁에는 한정으로 소머리 수육도 있다고. 인터뷰 보니 손이 너무 많이 가서 많은 양 생산이 안되서 저녁한정으로 운영하는 듯. 오리곰탕은 다시+오리 육수 섞었다고 하는데 오리기름은 좀 있지만 국물이 아주 깨끗하고 감칠맛도 있어서 맛있었다. 일반적인 오리탕은 한약재 많이 넣은 진한 국물의 인상이 있었는데 그런 느낌이 전혀 없고 말그대로 곰탕 스타일이라 신기했다. 국물도 좋지만 밥이 참 맛있었는데 간장+야채 넣고 끓인 육수로 지은 솥밥을 넣어줘서 국밥이 일식집에서 마지막에 나오는 솥밥+육수 부어먹는 느낌도 난다. 쌀도 신경써서 고르셨다고 했는데 간이 된 밥 자체가 맛있었다. 위에 얹은 오리고기는 오리가슴살 부드럽게 쪄서 영양부추랑 같이 나오는데 부드러운 고기가 참 맛있었다. 오리고기인데 소고기 같은 느낌도 나고 같이 찍어 먹으라고 나온 소스가 참 맛있었다. 잔술들이 좀 있던데 고기+소스 찍어서 같이 먹으면 잘 어울릴 것 같다. 저녁에 간단히 반주하기도 좋을 듯. 사장님 혼자 운영하셔서 손님 몰릴땐 서빙 시간이 좀 걸린다. 바좌석 10자리 정도인데 운영방식도 깔끔하고 사장님도 친절하시고 무엇보다 맛있어서 잘 됐으면 좋겠는 가게. 평일 점심시간에 오픈 직후에도 만석인걸 보면 인기가 좀 생긴 듯. 위치가 비교적 저렴한 백반집들 있는 골목이지만 이정도 요리에 가격도 나쁘지 않다는 느낌이었다.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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