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먹고 나서 계속 가게 되는 꾸아.
마침 수원역에도 새로 생겨서 좋다.
분짜랑 직화쌀국수 주문.
무료로 면추가 1번 가능한 점도 참 좋다.
분짜 고기 불맛이 미쳤고 .. 소스에 폭 담갔다 먹으면
달달시큼한 것이 중독성이 미쳤다 ..
같이 나오는 넴이랑 떡갈비(?)도 맛있고.
무엇보다 야채가 같이 나오니까 더 건강해지는(?) 느낌.
직화쌀국수는 일단 국물이 진짜 진하고 약간 갈비탕 맛이 난다.
면이랑 고기 둘 다 부드럽고 맛있음. 해선장&칠리소스 반반 섞은 양파무침 올려서 먹으면 진짜 미친 맛.
원래도 베트남 음식 좋아했지만
꾸아 가고 나서는 맨날 꾸아만 가게 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