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멜버른베이커리카페. 이런데가 있었나 하니 지역 대형마트 2층에 위치한 곳이네요. 단독 카페는 아닌 느낌에 불안했는데... 미묘하게 아쉬운 경험을 하였습니다.
2. 11시 오픈인데 빵은 12시 부터 나오다니요... 철저하게 마트를 찾는 손님들에게 맞추어진 시간... 아침에 빵하나 먹어볼까 했던 사람은 좌절합니다.
텀블러를 가져갔는데 뚜껑이 잘 안맞아서 조금 흘렀거든요. 그럴 수 있고 뚜껑은 가져가서 바로 닦아 주셨는데 아니 본체를 닦아 주셔야 하는거 아닐까요.
사장님도 당황해서 잠시 얼타신걸로 이해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