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봉뵈르 미친 비쥬얼
소금집 2번째 방문
바게트가 정말 맛있어서 잠봉말고 바게트만 따로 팔아줬으면 좋겠다.
미니버스
수제햄, 잠봉 뵈르 유행의 시초인 소금집을 드디어 대구에서도 맛볼 수 있게 됐으니 무조건 가야지! 요즘 비슷하게 만들어 파는 곳들 중 가격이 더 센 곳들을 자주 보다 보니 원조가 이 가격이면 괜찮지 싶은 마음. 기본 잠봉 뵈르랑 잠봉 선드라이드 토마토 두 가지 주문해서 먹었는데 둘 다 맛있었다. 빵과 속 재료들 다 본연의 맛이 잘 느껴지면서 또 잘 어우러지는, 군더더기 없이 담백하고 깔끔해서 계속 먹고 싶은 맛이다. 매장 내 취식 가능한 공간이 있어 매장에서 먹어도 좋고 포장해서 먹는 것도 좋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