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11.20
고양꼬치 (₩17,000)
꿔바로우 (₩19,000)
연유꽃빵 (₩7,000)
양꼬치 - 고기 큼직하고 탱글하니 씹는 맛이 있다 가격이 좀 쎈 편이나 그냥 여느집과 비슷한 느낌이기도 함. 한쪽엔 소금, 한쪽엔 쯔란이랑 양꼬치시즈닝 섞은 걸 찍어먹는 게 환상궁합
꿔바로우 - 소스를 많이 찍으면 제법 새콤하다 고기가 질기지않고 튀김옷도 적당해 맛있게 먹었다 양도 나쁘지않은 듯
꽃빵연유 - 겉이 빠작빠작해서 씹을 때 되게 챱챱한 느낌이다 달아서 후식 디저트로 괜춘
칭따오랑 하얼빈을 먹고 비교해봤는데 개인적으론 하얼빈이 더 맛있었다 다음부턴 양꼬치엔 하얼빈
밑반찬으로 나오는 치커리 맛있다 기름진걸 잘 잡아줘 궁합이 좋은 듯. 전반적으로 제법 괜찮았는데 가격이 좀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