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레이브. 신규 업장은 아니고 주안상권 안쪽에 있었는데 이전하셨습니다.
그 때는 있다는 건 알고 있는데 못가봤는데 이 기회에.
2. 사장님이 낙원의 밤의 엄태구 느낌이 좀 있습니다. 느낌이…
칵테일은 5-10천원이고 양이 많습니다. 바 자리보다는 테이블이 많아서 2-4인 팀이 가볍게들 한잔씩 먹기 좋습니다.
실제로 테이블 배치도 그런 것 같고… 안주도 저렴하고 이런 분위기면 그 전자리가 더 좋았을것 같은데. 판단은 사장님이 하시는거니까.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