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메
한식의 재해석. 맛은 예상가능한 맛인데, 명이나물페스토라던가 뭔가 새로운 시도는 좋다. 다만 면이 오일에 튀겨지다시피해서 나와서 별점 감점…
❤️거네❤️
분위기가 좋고 전반적으로 메뉴가 맛있다 :)
한식에 양식을 살짝 터치한 퓨전 한식인데, 과하지 않으면서 익숙한 맛이 나서 맛있게 먹었다. 특히 베스트 메뉴인 돌문어 피스타치오 파스타는 문어가 촉촉하고 통통해서 왜 베스트 메뉴인지 바로 납득!
마늘 수육 플레이트는 마늘 소스가 달지 않고 마늘 본연의 맛이 많이 나서 약간 쌉싸레해서 개인적인 취향은 아니었다. 오히려 같이 나오는 궁채김치랑 먹는게 더 좋았음. 이베리코 돈등심은 너무 퍽퍽해서 다음엔 먹지 않을 것 같다.
오픈 초창기에 가서 그런지 음식 나오는 속도가 매우 느렸고, 그래서 추가 주문한 메뉴는 체감상 5억년 기다렸다 먹음.. 한번에 빨리 시키시는걸 추천. 접객은 굉장히 친절하신데 다른 곳에 가 계시거나 하여 필요할때 요청드리기 힘들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방문 의사 있음!
밥보다 맛
분위기 포함 5점
세비체, 아란치니 같은 외형의 음식을 한국식으로 담아낸 전망 좋은 식당.
서울 한복판에서 빌딩 사이로 보이는 저녁노을과 이쁘게 나온 음식을 즐길 수 있다.
퓨전한식이나 맛은 예측 가능.
세비체에 회 대신 관자,새우로 호불호를 최소화하고, 아란치니 같은데 표고버섯전인가 싶으면 새우살, 고추가 들어간 송화버섯전으로 재료가 차별화되서 아 그래서 이런 가격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던 곳.
견과류를 잘 활용하시는 셰프님이 요리하시는 듯이 세비체도 피스타치오 파스타도 맛이 깊다.
개인적으로는 세비체의 원래 맛을 좋아한다면 견과류 소스를 맛볼 때 맛이 둔탁하다고 느낄듯.
감자전이 다소 기름기가 많으나 다양한 식감을 느끼도록 덩어리 감자가 섞여있어 안주로는 좋음
재방문의사 있음.네이버나 캐치테이블로 예약하시길. 2.5시간동안 테이블이 배정되서 빈 자리가 있어도 빨리 먹겠다고 해도 손님을 안받았음.
됼됼
12층에 있어서 채광이나 분위기는 끝장인데,
엘베가 너무너무 느리고 2대 밖에 없는데 이용하는 같은 건물 회사원들+외부 사람들이 많아서 답답합니다;;
한식 베이스의 퓨전? 창의적인 음식들인데
하나하나 다 맛있게 먹었습니다. 양도 적지는 않았던 듯.
여럿이 와서 다양하게 시켜먹으면 좋을 것 같아요~
soru
🍚 서울역 어슬 서울
어슬 청담에서 서울역 앞에 새로 오픈한 업장입니다. 우연히 가오픈 첫 날 첫 손님으로 식사했어요 신기한 경험 ㅎㅎ
냉파스타, 두부김치, 갈비찜 모두 메뉴 자체는 평범한데 색다른 포인트가 있어서 좋았어요! 특히 두부김치 소스가 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