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르 그리스. 물어보니까 회색이라고 하는데 못찾겠는데.
2. ㅠ 자 형태의 테이블이 인상적인 위스키 전문점입니다. 윗면은 카운터(사장석) 이니까 서로 마주보는 테이블(3-4인)이 2개 있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그리고 창밖보는 2인석이 추가로.
사장석이라고 표현한 이유… 사장님이 술 마시려고 차린 식당 같아서? 아니 술마시려고도 아니고 놀려고?
3. I 99%인데 기존에 있는 손님들 + 사장님 무리 5-6인(다 따로)과 처음보지만 술잔을 나누는 사이가 되었고요… 그 와중에 신난 사장님을 보았습니다.
저에게는 감히 내향인지옥이라고 표현해도 이상하지 않았지만 그것이 가게 분위기라면 기꺼이…
4. 저처럼 신규 손님은 한 번 가고 안가게 될 수도 있지먼 이게 마음에 든 외향적 손님들은 매출 극대화를 노려볼 수 있기에 전략적이라고 판단 하겠습니다.
5. 칵테일은 사장님이 싫어해서 안한다는 위스키 전문점입니다. 위스키와 샴페인 그리고 맥주 약간? 가지고 계신 종류는 적당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