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어서 다른 사람들도 많이 갔음 하는 카페.
물론 야외 하나 포함 테이블 4개가 열심히 회전하지만 계속 새 메뉴가 생기고, 새 원두가 들어와서 안갈 수가 없다.
요즘은 스콘이 예약제로 바뀌어서 전날 버터스콘3, 요즘 먹기 힘든 브라운치즈아이스크림스콘 1. 예약하고 재방문.
푸짐하고 여전히 맛있어서 감동하고 왔다.
스테디한 페레타에스프레소와 시즌음료 벚꽃라테는 뭔가 핑키핑키한게 진짜 있다.
동물동반 가능, 주차무료
밥보다 맛
우연히 들렀다가 일부러 들리는 곳
직접 로스팅을 하시는 곳인데, 에스프레소가 기가 막히다.
페레타 에스프레소는 라임과 같이 나오는데 페루체 각설탕이 정성스럽게 딸려있어서 정말 맛있게 기호대로 마실 수 있다..
첫 날 에스프레소 먹고 드립과 플랫화이트는 포장으로 가져갔을 정도
테이블 4, 야외 자리가 하나 있다.
주차는 호려울마을 4단지 아파트에 방문얘기하고 무료주차 가능
일요일도 열어서 더더욱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