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99숯불길. 벌집식땅에서 가게 이름만 바꾼것 같네요. 흔적이 남아있는데 불판 모양이 6각형 벌집모양입니다.
2. 9가지 메뉴를 9,900원에 먹는다하여 99인가 싶은데 처음 주문시 3가지 주문해야 하거든요. 2이가도 29,700원 지출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좋은 정책인가 하면…?
150g기준인 품목이 많아서 배는 적당히 찰것 같네요. 식사느낌 보다는 술집 느낌이 좀 강한데… 안주 3만원…? 이렇게 생각하니 또 애매하기도 하고.
뭐 삼인이상 방문하면 문제 없겠지만 그러면 각 품목을 맛만 보게되는? 이것도 술안주라 생각하면 나쁘지 않네요.
3. 컨셉은 나쁘지 않다…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