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카츄 오랜만에 먹어보고 입 터져서 또 가서 먹었어요. 앞에서 먹으면 오뎅 국물도 떠주셔서 좋아요. 그런데 두 번째는 역시 감동이 덜 하네요 ㅜ ㅜ 인간이란,,,,, 그리고 지금보니까 이거 피카츄 아니고 곰돌이에요(!)
박반짝
아이고 제 추억의 피카츄가 어느덧 2천 원, 오뎅이 하나에 천 원이네요😭 피카츄가 제 기억보다 더 맛있어서 살짝 흠칫했는데요 ,, 원래 불량식품군에 속하던 거 아닌가요?,,
사장님께서 묘하게 친절하신데 (이걸 설명을 못하겠어요 ㅎㅎ 정말 묘하게 친절하세요 긍정의미에요!) 가게에 그려진 캐릭터랑 정말 비슷하십니다. 밤 11시까지 운영하신다구 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