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옆에 있는..교회에서 운영하는 카페 같았어요
조용하고 따스한 느낌, 잔잔하게 흘러나오는 노래까지 분위기가 너무 좋아요
두번 갔었는데 난로위에서 구운 군고구마도 먹어보라며 주셨는데 너무 감사했고 고구마도 너무 맛있었어요^^
읽을 수있는 책들도 많이 구비해놓으셨고 책 구입코너도 따로 있었어요
신천동가면 종종 이용할꺼 같아요^^
냠냠
🍋🟩 핫 청귤차
🥭 망코라슈? (정확히 기억 안남)
벽돌과 플랜테리어가 잘 어울렸던 카페.
교회랑 붙어있고 벽돌 외관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비 올 때, 테라스 같은 자리에 앉으면 감성 충만 가능.
주황색 책장과 초록초록 식물들이 어울려서 예뻤다!
수제 비누, 책도 판매하고 있음.
청귤차는 많이 달지 않아 좋았다.
망코라슈는 딱 생각하는 망고 요거트 맛에,
망고, 코코넛 펄 건더기(?)가 든든하게 들어있다.
당 충전하기 좋을 듯. 초록 손잡이 컵이 귀여움.
저녁이라 커피를 안 마셔서 커피 맛을 모르겠음.
만약 또 간다면 그땐 커피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