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읽으러 가야겠다.
영미오리탕 바로 뒷편에 있어 기다리기 위해 들어갔던 곳인데요, 책방답게 많이 소란스럽진 않았고 곳곳에 있는 책을 읽어볼 수 있었습니다. 가정집을 개조한 곳이라 쉬다 가기에도 좋은 곳이었네요. 다음엔 책 읽으러 가봐야겠어요.
살구맛
오리탕을 먹고 뒷풀이 토크를 위해 카페로 왔습니다
장점 : 디저트가 상당히 맛있어보였고.. 티도 나쁘지 않더라구요.
단점 : 책방 스타일의 카페다 보니 테이블이 그리 많지 않아서 많은 인원이 가기엔 조금 힘들 수 있을거 같아요
삶은달걀
이름대로 비치된 책이 정말 많고 책 읽기에 좋은 편안한 좌석이 많은, 느긋하게 쉬어 가기 좋은 카페. 다들 혼자나 둘이 와서 책 읽거나 작업하는 조용한 분위기여서, 일행과 대화를 길게 나누기는 적당하지 않은 느낌. 치즈케이크는 사알짝 퍽퍽한 느낌이 있었으나 나쁘진 않았다.
닭볶은
카페 내에 비치되어서 자유롭게 읽을 수 있는 책이 정말 많았다. 자리에 앉아 차분히 커피 한잔 하면서 책을 읽기에 좋은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