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쎄라
뭉텅 부평역점
가보고싶었는데 동생 첫출근 기념으로 저녁외식 다녀왔어요
정말 아무런 정보없이 가보고싶었던 집 간거지만
큰 기대도 없었고, 사진이 많이없어서 도움이 될 지 모르겠지만,
내부는 굉장히 넓었고, 저희가 들어갔을땐 두 테이블정도 식사하고 계셨어요
저희는 워낙 고기를 좋아하고 먹보라서
700g짜리 큰접시메뉴를 시켰습니다ㅎㅎ🥩
가격은 63000원
어깨/삼겹/목살이 있었고 양이 작아보여도
밥 안먹고도 배불리 먹었다구요...!
고기에는 버섯/감자/파 같이 나오지만
넉넉한 양은 아니니까 참고하기🥲
갈치속젓 올려주시고, 처음엔 고기 구워주십니다ㅎㅎ
고기 구워먹는 방법과 이것저것 친절하게 알려주셔서 넘나 좋았고,
파김치 배추김치는 취향대로 드시면되는데
구워먹게되면 불판 최대한 가쪽에 구워서 먹으면된다네용👍🏻
저희 둘다 최고 많이 먹은 쌈무는 완전 맛도리ㅜ
나올때까지 친절 그자체였던 뭉텅은 맛있었고 좋은 기억만 남을것 같아요!
하지만, 뭔가 큰 이펙트는 없었어서 재방문은 잘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