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리
맛의 조화가 상당히 부족함. 충무로 도우큐먼트 상상하고 가면 무조건 실망함…
연화
물병도 이쁘고
컵도 이쁘고.
풍기피자도 너무 잘 먹응.
상시세끼
살지차와 시래기(!)와 메쉬드포테이토와 부라타의 안쪽부분이 들어간 피자
생긴지 얼마안됐는데 내부 깔끔하고 너무 붐비지도 시끄럽지도 않아서 약속잡기도 좋다
도우는 일반 피자와 화덕피자 그 사이의 맛이고 나쁘지 않음!!!!
화이트 라구 피자 등
궁금한 메뉴가 더 있어서 재방문 예정
소화력이 떨어진 영감
동네 이웃과 목빠지게(!) 오픈을 기다린 피자집이 드디어 오픈했다니, 먼저 선발대로 다녀와 후기를 전해주어 구, 현 뽈레 먹짱 4인방 연말 모임 장소로 모였다.
마르게리따 도우가 바삭해서 맛있다 *100하면서 먹고
살치챠 포테이토 피자는 약간 물렸.. (취향 차이)
깔라마리는 조금 더 바삭하게 튀겨주실 수 있는지 요청드려봄..😂 (아직 가오픈 기간이라 포장, 예약 어렵고 음식이 전체적으로 천천히 나온다)
오픈을 기다린 보람이 있네 있어. 동네에 맛있는 식사빵, 국수집이 있고 피자집까지 생기니 탄수 삼각형 완성 ❤️🔥
까탈스러운맵찔알쓰
동네에 새로 생긴 이탈리안 핏제리아🍕 꽤 오래전부터 오픈 준비를 하는 모습을 봐온 터라 첫 오픈날부터 뛰어갔다. 게다가 나는 이탈리안 핏자 처돌이..
첫날이라 어수선하고 메뉴 나오는 데 시간이 조금 걸렸지만 피자 맛이 좋았다. 화덕이 아닌 오븐 베이크드인데도 괜찮았다. 향기로운 도우와 적절히 잘 조합한 토핑까지! 마르게리따에는 부팔라와 다떼리노 토마토, 바질과 바질페스토까지. 좋은 피자는 이렇게 최소한의 토핑으로 맛있어야한다고 생각한다😉
토핑도 토핑이지만 핏자는 도우맛이 70%라고 생각하는데, 이 또한 좋았다. 조금 아쉬운 점은 (개인적으로) 간이 약하다. 입에 더 쫙쫙 붙으려면 간이 조금 더 있으면 좋겠다는 의견!
상대적으로 사이드 디시인 세몰리나 깔라마리는 평범했다. 조금 더 바삭했으면 좋겠다.
아 그리고 여기 하이네켄 생맥이 있다. 겁나 맛있음. 녹진하고 고소하면서도 개운하다. 세종듀퐁도 있음. 프로세코도 있음!
인테리어도 따뜻+편안했다 :) 조금만 더 자리 잡히면 top3 동네맛집에 들어갈 듯😆
신난다. 동네에 이탈리안 핏자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