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네켄네캔주세요
용산 국제회관 부대찌개
인당 10,000₩ / 3인에 햄사리 4,000₩ 두개 추가하니 배부르게 잘 먹었다.
의정부부터 송탄까지 부대찌개 다 먹어봤지만 여기가 제일 맛있다.
녹진한 국물에 스팸, 그리고 햄사리에는 킬바사 소세지가 들어간다. 밥과 면사리는 무제한
회사원 점심시간과 겹치지 않게 가도록 하자. 웨이팅이 긴 편
meokdory
고물가시대에 부대찌개가
만원이라뇨
용산구의 축복이라고 할 수 있다. 밥과 라면 사리도 무한리필인데 센스 있게 버터도 있어 버터밥까지 클리어..
부대찌개 토핑은 소시지, 스팸, 다진 고기, 치즈, 양파, 베이빈, 떡이 들어간다. 국물은 사골육수인데 대단한 맛이라기보단 정말 호불호 없는 기본에 충실한 부대찌개 맛이다. 실제로 방문했을 때 어린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있었던. 짜면 육수를 더 넣고, 싱거우면 졸이면서 먹을 수 있으니 기호에 맞춰 먹기 좋은 음식 같다.
방금 확인해 보니 집으로 배달이 된다.
기분 좋게 하루를 마무리할 수 있겠다.
추군의 태양
용산역에서 전자상가 지하차도 넘어가면
바로 보이는 부대찌개 맛집
영업이 밤 11시 까지라서 퇴근하고 가도 느긋함
(라스트 오더 10시)
부찌 2인분에 특수 햄사리 추가 +4000원
(킬사바와 스팸 듬뿍)
특수 햄사리 추가 강추
양배추.대파.양파가 듬뿍 들어가고
사골육수와 채수 6:4 or 7:3 (예상치)
정도의 맑은 육수가 들어가서
담백하고 햄의 진한 맛이 우러난 국물 맛이 굿굿
거기다 밥과 면 사리 무제한
참이슬 빨뚜 한병 시켜서 밥 세그릇 폭풍흡입
칼칼한 의정부식 부찌 팬들은 비추
개인적으로 밥 먹으면서 술안주로는 완전 강추
관악산공돌
공사로 인해 런던 갈 때까지 재택하는 1인 호호
부대찌개가 땡겨서 동네 부찌집 나가서 먹을까 하다가 귀찮아서 비조리 배달 .. ㅎㅎ
최근에 갑자기 띠용하고 생겨서 궁금했던 곳!!
평도 괜찮길래 주무
육수 + 사리들 + 라면사리와 함께 배달된다
딱히 설명서가 없어서 육수 적당히 넣어 끓였다 ㅋㅋ
육수를 첨에 많이 넣었나?싶었는데 이게 맵기가 약해서 색이 연한거지 맛은 짭짤해서 받은 육수 양이 되게 적절했음
미제 옥수수 소세지와 스팸이랑 맛이 매우 유사해서 스팸인가 싶은 햄도 들어있고
베이크드빈이랑 치즈가 들어있는 좀 녹진한 부찌 스타일
김치는 따로 안 들어있고 양배추랑 파채가 들어있어서 그건 좀 아쉽다!!
좀 칼칼하면서 깔끔한 스타일 좋아한다면 안 맞을거고 느끼하면서 녹진한 스타일 좋아한다면 추천
실제 매장 설명을 보니 “용산식”이라해서 미군부대가 있던 용산의 지역적 특색을 살린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