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티는 브루잉 커피는 맛있는데 브런치나 식사류가 늘 아쉬움… 가깝고 영업시간이 11시까지라는 게 좋아서 늘 방문하게 되는데 베이커리류는 나쁘지 않는데 샌드위치는 그냥 집에서 조립한 느낌… 감자양파스프는 좋았지만… 그치만 이 동네 근처에서 브루잉을 원두 네 다섯 종류나 해주는 집은 여기 뿐이라 좋아해요. 에스프레소 메뉴는 안 마셔봐서 모르겠지만 카푸치노는 좀 싱겁고 곡물향이 주로 나서 황당한 맛이긴 했음. 티도 맛있고 공간도 가구도 분위기가 좋아서 참 좋아하는 공간이긴 함.
모라
이 동네에도 이런 곳이??? 감성 카페 분위기 좋고 가구 좋고 음료 맛있음. 내추럴 와인도 맛있었으나 와인과 함께 할 수 있는 메뉴의 선택 폭이 너무 좁음. 저녁에는 스프며 샌드위치 모두 안되고 파스타는 두가지 모두 홈메이드에 가까운 느낌이고 양은 큐티하고. 치즈 플래터만 시켜다가 바틀을 까겠느냐? 잘 모르겠음ㅠㅠ 아직 디저트와 3시까지만 판매하는 스프 샌드위치 메뉴를 못 먹어봤기 때문에 재방문 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