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수
🍽️ LIG open sandwich (14,000)
🍽️ Crab pesto pasta (15,000)
둔산동에 있는 애견 동반 가능한 브런치 집이에요
날씨가 좋을 때는 테라스 자리도 가능해요
내장 파스타가 녹진하고 맛있었어요! 위에 묵은지가 올라가 있어서 느끼함을 잡아주는데, 농도가 딱 좋았어요
은근 매콤하고 자극적인데 같이 간 어머니도 맛있게 드셨어요
오픈 샌드위치는 크로플 위에 과카몰리, 루꼴라, 토마토, 양념된 새우가 올라가 있고, 당근라페랑 해쉬브라운이 같이 있어요
루꼴라가 많이 올라가 있어서 맛있고, 크로플 위에 올라가 있어서 신선했어요
쩝쩝박사
오픈했을때부터 이뻐서 가고싶었던곳
처음엔 카페로 착각하고 들어갔다가 식당이라 다음번이 들림
역시 인테리어도 멋지고 맛도 멋있다
대표메뉴인
도피누아즈는 꼭 시켜야할곳
파스타도 묵은지가 킥이었음 면이 약간 아쉬움
스테이크는 필수는 아닙니다!
그리고 낮에 창가자리에서 햇빛받으며 브런치먹으러 가면 너무 좋을거 같음
직원언니 짱친절
다정해
데이트하기 좋은 분위기도 좋은 맛집 찾으신다면 추천
손이 많이가는 요리라 파인다이닝 레스토랑에 가야 볼 수 있었던 도피누아즈를 판매하는 곳으로 트러플 좋아하신다면 꼭 한번 드셔보셨으면해요, 얇게 썰어 굽고 튀긴 감자 위에 베이컨, 버섯, 트러플 마요를 아낌없이 얹어주시는데 한입 딱 먹자마자 행복도파민 팡팡 터짐니다
크랩 페스토 파스타의 경우 스파게티니면에 크랩 페스토와 새우를 넣어 볶고 위에 묵은지 무침을 얹어 내어주시는데 달달 새콤한 묵은지 무침이 킥임. 내장소스의 특유의 비린향과 느끼함을 싹 잡아주는 느낌이랄까요 :)
한우스테이크는 맛있었지만 기대했던 것보단 아쉬움이 느껴지는 메뉴였어요. 설깃살과 보섭살 사이에 있는 삼각살이라는 부위를 사용하여 만든 스테이크인데 너무 생고기에 가까운 비주얼이었고 식감 또한 물컹한 느낌이 좀 있었음! 고기 자체는 맛있었지만 조리 방법이 개인 취향에 맞지않았습니다. 채소구이는 너무 맛있어서 또 먹고싶을 정도
도피누아즈 10,000원
크랩 페스토 파스타 15,000원
L.I.G 한우 스테이크 38,000원
오렌지 착즙주스 4,500원
사과 착즙주스 4,500원
라이프이즈굿
📍주소 - 대전 서구 둔산남로9번길 53 1층
⏰영업시간 - 11:00~22:00
🚘주차 - 전용 주차장 X
대전먹짱
인테리어도 감성적이고 직원분들도 친절하셨어요.
인스타그램 보고 방문했는데 엄청 맛있다? 보다는 한 번쯤은 오고싶다!라고 생각되는 곳
근데 음식 취향이 다르다보니 같이 간 남자친구와 엄마는 맛있었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