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계역 무지개상가 지하의 냉삼집. 냉삼은 평범하지만 고기와 곁들일 수 잇는 여러가지 향신료를 제공해요.
5명이 꽤 술과 고기를 먹어서인지 막창과 육회를 서비스로 받았습니다. 연식이 오래된 아파트촌의 오래된 상가에 있어서 레트로감이 있는 분위기.
임슐랭
3.5-4.0 사이 어딘가
오픈한지 2 주는 훨 넘은 것 같은데 네이버지도나 검색에도 안뜬다
하도 동네 사람들이 칭찬해서 가봤다
약간 어수선하고 안되는 메뉴도 있었다
나오는 상추가 로메인/버터상추인데 한덩이씩 나오고 넘 신선했다
마늘 잘 안먹는데 진짜 신선. 야채들이 신선한 것 같다
아쉬운건 가격(사실 가격때매 별점 하락)
스페인산 냉삼인데 180g에 15000...
게다가 최소 주문이 3 인분부터;;;;;
가성비가 넘 아쉬웠다
노래도 신나고 맛은 있었지만,,, 3명 모아 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