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역 인근 슈와 상투과자?를 파는 가게
야근 이슈로 맨날 문 닫은 모습만 보다가 오늘 갈 기회가 있어서 들렀다
크림 종류로는 커스타드/바닐라/초코 3가지로 섞어서 구매할 수 있는데 커스타드5개 바닐라5개로 구매해서 먹어봤다
사장님께 어떤거로 하겠다라고 말씀드리면 그 자리에서 바로 크림을 넣어주신다 -> 이게 신기함
12개 이상 사면 사진처럼 일반봉투가 아닌 상자에 포장해주는데 어디 선물할때 좋을 듯
슈랑 크림 둘 다 부드럽고 막 달지않아서 단거 안좋아하는 어른들도 부담없이 먹을 수 있는 맛😃
매장은 협소해서 테이블이 하나밖에 없다 포장 기다릴때 잠깐 앉아있는 정도로는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