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란이랑 기본 먹었는데 밑에 바삭 좋고 버터동굴도 좋아요
명란은 안엔 아무덧도 없고 위에 발려있는 건데 짭짤해서 맛있었습니다 ㅎㅎ
히히히
갈릭은 쏘쏘
프렌치 ㄱㅊ
이매지
이름처럼 소금빵을 전문으로 파는 테이크아웃 매장입니다. 소금빵 크기가 좀 크긴 한데 가격이 개당 3~5천원 선이라 살짝 비싸요. 도쿄의 팡 메종에서 배우셨다는데 버터리한 소금빵이 맛있긴 했어요. 명란이랑 이것저것 먹어봤는데 그래도 기본이랑 트러플 정도로 변형한 게 괜찮더라고요. 포장 후 근처 청계천이나 디타워 벤치에서 먹기 좋았습니다.
쥬
📍 시오팡야 [서울/광화문]
디타워에 새로 생긴 소금빵 전문점이에요🥖 테이크아웃만 가능하고 근처 가자마자 고소한 버터 향이 풀풀...~~~ 궁금한 맛이 많았는데 트러플 좋아해서 제일 먹고 싶었던 트러플 소금빵 구매했어요!
겉 부분은 파삭하고 안에는 크림이 들어간 것 마냥 부드럽고 촉촉한 식감이랄까요? 트러플 오일에 후추 뿌려진 것 같은데 특유의 향이 잘 느껴져서 맛있었어요🤎 맛있게 먹는 법 참고해서 전자레인지 돌려 먹으면 진짜 맛있을 것 같네요 ㅠ_ㅠ 저는 포장해다 청계천에서 길빵 했습니다ㅋㅋㅋㅋㅋ
가격이 조금 비싸다는 후기가 있는데.. 그래도 맛 별로 다 먹어 보고 싶은 맛이었어요!
ಣ 트러플 소금빵
im_cherryn
#광화문
체리평가 : 🍒🍒🍒🍒
지나가다가 새로운 가게가 보여서 궁금해서 사봤다!! 프랑스 시오팡, 트러플, 치즈 세가지맛 먹어봤는데 하나같이 다 너무 맛있음…🥲🥲 또 사먹어야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