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 진해 바다가 보이는 화덕피자 맛집! 주차는
두군데인데 식당 맞은편 도로를 타고온 우리는 뒤쪽 주차장에 주차했어요. 늦은 점심시간인데도 대기가 있어 대기명단 올리고 10여분기다렸어요. 주문은 루꼴라피자와 씨푸드도리아로 했고 음식서빙을 제외한 나머지는 모두 셀프(물, 소스,
무피클, 커피)! 먼저 화덕에 구운 식전빵(공갈빵 스타일)이 꿀과 함께 나왔는데 담백하면서 고소했어요. 루꼴라피자는 싱싱한 루꼴라와 리코타치
즈가 듬뿍 올려져 있고 역시 화덕이라 엣지 부분이 바삭하니 과자먹는 느낌나고 맛있어요. 도우가 얇아 1인1피자도 가능🤤 씨푸드도리아는 오
징어, 새우, 관자가 들어있고 레드페퍼때문인지 상당히 매콤해요. 철판 위에 나와서 아래쪽은 누룽지처럼 바삭, 고소했고 왕새우는 풍미가 너무
좋아 껍질까지 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