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창달빛시장에 있는 떡볶이집.
시장 내에 유일하게 있는 떡볶이집이라 그런지
항상 사람들이 많은 편이에요.
음식은 깔끔하게 하는 편이고 탕수육도 있다는..
떡볶이는 어릴 때 먹던 학교 앞 문방구 스타일.
다만.. 젊은 사장님 커플의 무뚝뚝함에
마음의 상처를 받을 수 있으니 절대주의 필요.
인사를 해도 튕겨내시는 고난이도 무뚝뚝함이에요.
사람사는 정이 느껴지진 않고.. 맛은 있는 집..
하긴..
욕하는 할머니집들도 있는데..
무뚝뚝은 뭐.. 애교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