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골 칼국수집 중 하나이고 어렸을 때부터 먹었던 토종칼국수라는 집의 원래 맛을 유지하고 있는 유일한 집이다.
칼국수는 흔한 멸치나 조개 베이스의 국물이 아닌 감자가 들어간 담백하고 걸쭉한 국물에 직접 뽑아쓰는 면을 넣어준다. 계속 끌리는 국물 맛👍 뜨거운 칼국수와 살얼음 있는 김치랑 같이 먹어주면 찰떡궁합이다!!
다른 메뉴에는 족발과 두부두루치기가 있는데,
족발은 가격대비 양도 꽤 많다.
두부두루치기는 양배추와 양파가 잔뜩 올려져있는데 채소의 단맛과 아삭함이 양념과 섞여 두부와 아주 잘 어울리고, 양념에 칼국수 사리를 비벼먹어도 맛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