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구맛
한티역을 가다가 크레페를 팔고 있는 곳이 있어서 들렸습니다. 말차 크림브륄레 크레페를 먹었습니다.
장점 : 주문 즉시 제조를 해주시는게 좋았고, 말차 크림브륄레 자체가 신선한 메뉴라서 한 번 먹기에는 좋았습니다.
단점 : 이게 참.. 찾아가서 먹기에는 애매한데.. 동네에 있었으면 좋겠는 집인데 말이죠 참 아쉽긴 합니다.
투명한반창고
선 고기 후 크레페가 당긴다는 일행분과 이야기하다 찾게된 크레페집.
오늘이 두 번째 방문으로 크레페라는 디저트 메뉴가 흔하지 않다보니 흥미가 간다.
메뉴는 일반 디저트 같은 크레페도 있지만 식사용으로 먹을 수 있는 피자같은 크레페와 부리또 같은 크레페도 존재한다.
크레페의 밀가루 반죽을 굽는 과정으로 시간은 대략 5분 정도 걸린다.
시간을 가지고 조금 기다려주시길.
■딸기바나나(딸기 아이스크림)
아이스키림은 하겐다즈를 이용, 딸기 아이스크림이 기본이지만 변경도 가능한 모양인지 넣게 전에 물어보신다.
밀가루 반죽은 얇아 힘이 없지만 부드러운 질감.
여름딸기는 달지 않고 새콤한 맛이지만 아이스크림과 바나나가 커버해준다.
토핑인 초콜렛과 견과류 등이 단맛과 식감을 섞어 주며, 아이스크림이 지나면 크림이 듬뿍이라 부드러움과 단 맛을 준다.
시나
딸기바나나, 페퍼로니더블치즈 먹어봤는데 재료도 많이넣고 가성비 있고 맛있어요~ 친젏한 응대도 좋았습니다 추천해요!
투명한반창고
한티역 근처 골목에 새로생긴 크레페 전문점.
딸기와 생크림이 들어간 딸기밭이라는 크레페를 주문했는데 잘나가는 모양이다.
키오스크 주문이지만 메뉴판이 있어 사진을 담아봤다.
크레페 중에는 식사처럼 먹을 수있는 샌드위치 크레페도 있는게 특징이며 가격은 다소 비싸게 느껴진다.
■딸기밭
재료 설명이 별도로 없는데 딸기와 생크림 이외에 두 가지가(혹은 그 이상) 더 들어간다.
겉을 감싼 종이를 뜯어내면 속의 무게로 크레페가 힘을 받지 못하게 되어 점선에 맞춰 조금씩 뜯으며 먹게 된다.
크레페는 얇고 부드러우며 생크림도 마찬가지.
딸기와 생크림이 꽤 많이 들어가기에 부드러움이 어어지는게 기분좋다.
잘 어울리는 딸기, 생크림 조합에 크레페라는 어울림이 더해졌다.
한 층, 한 층 먹으며 내려가면 초코크럼블의 바삭하고 달콤한 식감. 마지막은 시리얼이 주는 바삭함이 있다.
생크림과 딸기는 크레페의 마지막까지 이어진다.
먹더쿠우
대치동 학원가에 생긴 크레페집. 특이하게 크레페를 샌드위치나 랩 마냥 식사메뉴 처럼 고기와 야채가 들어간 메뉴들이 있었으나, 역시 한국인에겐 디저트라서 여러 디저트 메뉴를 선택. 선택할때 뭐가 선택하는 주재료가 몇개 없지만, 오픈 주방에서 하나하나 만들때 무수한 부재료들을 산처럼 겹겹히 쌓아주는 모습에 감동했고, 하나하나 정성스례 만들어 주는 모습이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