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남녀
수원역에 새로 생긴 토리키치.
역에서 접근성은 떨어지나 매장이 넓고 분위기가 좋다.
매일 17-19시는 해피아워로 몇 가지의 술이 굉장히 저렴하다.
놓치지 않고 레몬사와로 주문. (한 3000원 정도 저렴했음.)
야키토리 세트와 쿠시카츠 세트 주문.
뭔가 많아 보이지만 실속 없다.
이걸 4만원돈 주고 사먹다니 ..
쿠시카츠 위주로 먹었는데 오징어, 단호박, 꽈리고추, 버섯, 연근, 닭다리살 있었음. 거의 야채 위주고, 나머지 30프로는 감자튀김으로 때우기..
야키토리도 마찬가지로 거의 감튀가 30프로고,
닭고기, 떡구이 등이 있었음.
배가 안 차서 추가로 시킨 나가사키 짬뽕탕은 더 가관!
냄비 크기는 손바닥 만하고, 해물은 들은건지 만건지
면사리는 아예 들어있지도 않다 ...
안주가 정말 창렬인데
대신 여긴 생맥주랑 소주가 저렴했음.
절대 1차로 오지 말 것! 절대 안주파는 오지 말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