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밤빵
료칸을 모티브로 한 공간이라는 설명이 딱 맞는 공간이었어요!
우드우드한 인테리어가 아늑함과 편안한 느낌을 주고 사케가 정말 다양하게 있어서 고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처음 보는 사케를 글라스나 도쿠리로 시킬 수 있어서 좋았어요. 음식들 양이 적당하고 가격도 착한데 비쥬얼도 예쁜고 넘맛있어서 메뉴 다 뿌술 뻔,,,(o˙༥˙o)
모츠나베, 마제소바처럼 배고플 때 먹을 음식이랑 티라미슈, 크래커, 곶감말이처럼 간단한 요리들이 골고루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산토리 프리미엄 몰츠가 있어서 맥주도 마셨는데 잔이 세상 얇고 가볍고 신기했어요! 씨이이원해서 여름에 딱 일 것 같아여
수제버터랑 선드라이토마토 올려먹는 크래커 세상 완내스,,,sz 모츠나베도 맛있었고 가지튀김도 맛있었어요!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금방 핫플될 너낌,,, 안주랑 사케, 하이볼 뿌수러 또 갈거예요!!! 용산 삼각지에서 데이트 코스, 사케바 찾는 분들 추천합니당*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