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 인테리어가 너무나 매력적인 베이커리!
내부는 정말 아담해서 빵과 음료 구매만 가능하고 테이블이 없어 먹고갈 수는 없어요. 빵 종류도 적당히 다양했고 특이한 점은 빵마다 유리부스에
들어있어서 위생적으로 관리된거같아 좋았어요.
그리고 가격표가 나모토막을 이용해 꽂아 놓은게
매력적이네요. 내 눈에 가장 먼저 들어온건 어니언 프레첼이었고 오른쪽 부스에 들어있는 빵들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페스츄리 빵들이 많았어요. 생각같아서는 다 털어오고 싶었지만 예전에 다
털어왔다가 실패한 경험으로다 두가지만 선택!
어니언 프레첼과 티슈식빵! 프레첼은 베이글 이미지에 대파크림이 들어 엄청 고소~! 티슈식빵은 위쪽은 시럽이 발라져 빠삭하니 과자같았고 한겹 한겹 담백하니 완전 내 스타일~! 머지않아 다 털러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