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쇠구이 12,000 *2
된장찌개 8,000
평일 18시쯤 주변 "예향"에 방문하려고 했는데
만석... 이고 빈 테이블도 예약으로 이미 마무리되었다고 해요
이래저래 피곤했던 터라 주변 가장 가까운 곳으로 왔어요.
예향 외 주변 모든 식당이 텅텅비어잇어서 묘하게 불안했고요...
들어가보니 주변에 일하시며 달아놓고 식사하시는 분들이 있어
괜찮으려나 ~~~? 하며 가벼운 기대를 가졌었지만
상쾌했던 하루를 아름답지 않게 마무리한듯한 식사였어요.
저는 재방문 의사가 없습니다...
외지의 식당을 방문할때는 예약하는 습관을 들이는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