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다가 멋진 음악을 틀어놓고 있길래 들어가봤는데요, 이상하게 아무도 없더라고요…? 알고보니까 버팔로윙 전문점이었고요, 저희는 오꼬노미윙을 시켰는데 설명엔 오꼬노미야끼와 윙이라고 되어있었는데 윙에다가 오꼬노미야끼에 올리는 소스와 가쓰오부시가 뿌려져있더라고요. 핳. 테이블에 있는 비닐장갑을 끼고 먹으면 되는데요… 너무너무 짰어요. 감자도 케이준 양념이 되어 있어서 짜고.. 추천해주신 술은 도수가 세고… 물이라도 달라고 할 걸(바보). 네이버 후기를 보니까 최근에 메뉴가 바뀐 듯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