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십리 모리커피.
길거리음식 릴레이.. 호떡 먹고 났더니 입이 너무 달아서 커피가 땡기더이다.. 새로 생긴 모리커피가 마침 눈에 들어와서 방문했어요. 디카페인 아메리카노(2,600원)를 테이크아웃 했는데 직원들이 엄청 친절하더라구요!
저가 커피 프랜차이즈 중 하나로 알고있는데.. 그래서 커피 맛 기대를 크게 하진 않았거든요. 근데 이런 곳 치고 디카페인 커피가 맛있어서 놀랐습니다. 산미는 없지만 원두 탄 맛이 그리 강하지 않고 고소한 맛이 잘 느껴지는 디카페인 커피였어요. 늦게까지 영업하는 것 같아서.. 종종 이용하게 될 것 같습니다!
파랑앤홍
24-259
코코낫 쿠키가 맛있었던 캐릭터가 예쁜 모리커피
코코넛 밀크향이 정말 좋습니다
커피맛은 평범 합니다
살짝 맛이 흐려서 자주 찾을것 같지는 않습니다
방문추천 75%
친절도 중
청결 중
주차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