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웅니올시다
다른사람들 다 칼국수 칼제비 먹을 때 떡만두국 먹는 나야나🧏🏻♀️ 만두피부터 만두소까지 사장님께서 all 수제로 만드셔서 그런지 정성가득한 맛🥹♥ 만두는 막 쫀득한 만두는 아닌데 옴춍옴춍 보드라와요,, 만두소도 적당히 간 되어있으면서 후추향 살짝나고 아삭한 숙주 식감이 좋은 고기만두! 떡만두국에 들어가는 만두랑 따로 주문한 왕만두는 형태가 다르나 맛은 비슷했답니닷ㅎㅎ 착한가격에 푸짐한 양 ,, 심지어 맛도 있어,, 심지어 회사 근처,, 최고시다🧡
Ps. 어제 다들 안전귀가 하셨는지요. 저는 강남->송도 오는 버스 안에서 6시간 … 을 갇혀있었는데요 ..😇 6시40분쯤 버스를 탄 것 같은데 집에 도착하니 거의 1시더라구요◠ ͜ ◠ 그저 기사님께서 도로 위에서 포기하지않고,, 끝까지 송도까지 와주신것만으로도 감사한 순간이었답니다 ◠ ͜ ◠ .. 또 이 세상의 모든 직장인들에게 경의를 표하게 되던 ..⭐️ 저처럼 머나먼 출퇴근 여행을 하시는 분들은 물론 모든 k직장인분들 오늘도 파이팅하세여!!!!!!!🧡💛🧡💛 오늘은 행복한 금요일!!!!🧡💛🧡💛
대산
칼제비를 먹었는데, 가격도 엄청 저렴한데다(8천원) 수제비가 상당히 취향이었습니다. 😋
스라
이 지하에 있는 식당들은 대부분 음식이 좋네요!!
일단 양이 너어어어무 많아요 ㅎ 칼제비가 8000원이고
만두가 6000원인데 양이 정말 많아서 배가 터져버릴뻔 했습니다.. 수제비는 얇은느낌의 수제비! 취향탈 수 있을듯 하지만 저는 얇은 수제비를 조아하기 때문에 맛있었어요.
김치도 맛있구 만두가 참 맛있습니다
12:40 쯤 도착했는데도 한 5분 기다렸어요.
남자 사장님이 어머니로 추정되는 분에게 너무 다정하게 잘하시는 효자라서 혼자 기분이 좋았읍니다 .. 😌
미오
들름집이 있는 건물 지하에 있는 식당들은 다 괜찮네요! 날도 추워 저녁 식사 안 되는 들름집을 나와 옆옆 칼국수집을 구경하는데 만두를 빚는 집 같은 겁니다. 옆에 여자 두분도만두에 전, 칼국수를 시켜 드시고.
큼직한 만두 5알 6000원. 안 시킬 수 없죠! 만두를 시키기 위해 원래 먹으려던 만두국 대신 칼제비를 고르고… 만두가 참 괜찮더군요. 중간 중간 한판씩 쪄내시는 걸로 보아 상태도 좋고요. 칼국수 보단 수제비가 발군입니다. 그 야들야들 명동교자 얇기의 수제비에요.
외관은 오래된 식당 같지만, 나이드신 부부가 열심히 몸 써 만드시는 그런 맛. 예전에 다녀온 어느 어르신의 만두집이
기억나는 오피스타운의 식당이었습니다 :)
만두국, 칼국수, 칼제비 모두 8,000원.
만두 6,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