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치킨을 정말 좋아했는데..
후라이드와 양념도 좋았는데.. 역시 간장양념이👍👍👍
근데 날이 갈수록 작아지는 닭을 보니..
영계를 쓰시는지.. 다이어트닭을 쓰시는지..
가슴 한켠은 아쉽기만 합니다.
빵빵동동
교촌치킨에 대한 말이 많지만..
처음 맛보았던 교촌치킨의 맛을 잊지 못하는 중년의 아재..
아이들은 BBQ나 BHC의 후라이드를 좋아해서
어쩔 수 없이 교촌치킨은 멀리하고 살다가
크리스마스 이브에 내게 주는 선물로 교촌치킨을 주문했어요.
이 날만큼은 양보할 수 없었습니다.
애들은 산타할아버지 선물을 받잖아요?
크리스마스 이브만큼은 내게 주는 선물로 교촌치킨..
내년에 만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