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리오 펍. 광고도 안하는데 어떻게 알고 오셨어요? 라는데 진짜 지나가다 본 거 아니면 갈 일 없었을 듯?
12월 31일 네이버 영수증 리뷰 썼더니 올해 첫 리뷰! 팝업이 뜨는 곳.
2. 7천원 내외의 칵테일을 팝니다. 저렴하지만 알콜은 팍팍 들어간. 괜찮은 맛. 괜찮은 가격.
화면 한 켠에선 스포츠 경기가, 다트 기계도 있고 안 쪽에 단체석 비스무리한 것도 있어서 나름 다양한 상황에 맞는 곳?
동네 주민이라면 혼자 한 잔 하기에 좋을 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