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일찍 닫는 것이 아쉬운 공간이다. 커피는 특별하지 않았지만 타르트라고 해야할까...? 컵케이크가 괜찮았다. 그치만 이런건 역시 먹기 불편해서 다 분해해서 먹었다. 과자 부분이 좀 부드러웠다면 어땠을까. 2층 공간 나무 바닥이 마음에 들었는데 나중에 삐걱거리지 않을까 싶었다.
이나가
1. 리키하우스. 뽈레 - 부천시 - 카페1위가 11월의 발자국인데 거기 사장님이 새로 내신 곳이라고 하네요. 11월의 발자국은 저도 가봤지만 좋은 곳이죠.
2. 파이 전문점이라고 알고 갔는데 전형적인 파이 말고도 몇가지가 있었습니다. 애플파이 피칸파이 구매했는데 애플보다 피칸파이가 반응이 좋았던… 애플은 3.5-4, 피칸은 4-4.5 점정도?
포장했지만 음료도 판매하고요. 음료는 해월커피라네요. 공간 꽤 넓고 깔끔합니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