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화루 [부산/문현동]
40년도 넘게 된 동네 중국집이고 배달 업체 안 끼고 직접 철가방에 배달하는 추억 돋는 곳이에요! 중식은 기름지고 더부룩하기 마련인데 여기는 기름지지 않고 속 편하게 든든해서 좋았어요🤎
짜장면은 근래 먹었던 짜장면 중에 제일 맛있었고 볶음밥이 특히나 기름에 튀기듯이 볶지 않았는데도 고슬한 식감과 고소한 맛을 둘 다 살렸더라구요! 탕수육은 바삭담백하고 소스도 너무 새콤하거나 달지 않아 맛있었어요~~
ಣ 볶음밥, 짜장면+탕수육 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