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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구

테이블링 - 토리키조쿠 연남점

토리키조쿠 연남점

3.1/
4개의 리뷰
영업 전
  • 메뉴
  • 리뷰 4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17:00 - 23:00
요일17:00 - 23:00
요일17:00 - 23:00
요일17:00 - 23:00
요일17:00 - 00:00
요일16:00 - 00:00
요일16:00 - 23:00
운영시간
오늘
16:00 ~ 00:00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전화번호
02-2138-3953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서울 마포구 양화로21길 31
매장 Pick
  • 술집
  • 이자카야
  • 야키토리
  • 예약가능
  • 저녁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3.1

  • 추천
    0%
  • 좋음
    50%
  • 보통
    25%
  • 별로
    25%
리뷰 서비스 뽈레를 통해 수집된 리뷰입니다
리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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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ella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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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격 다 균일하고 맛도 괜찮은데 웨이팅이 좀 있어요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김준민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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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프몰 4900원 가성비를 이기는 곳이 많지 않을 것 같습니다. 컵사케나 매가하이볼 등은 4900원이면 다른 곳들보다는 월등히 저렴하지만, 산프몰이 4900인데 굳이 이걸 먹어야 할까, 하는 생각이 들구요. 카스제로 소맥이라는 특이한 물건을 팔길래 주문해봤다가 결국 남겨버렸습니다. 닭꼬치는 요즘 이것보다 좋은 원육을 쓰는 길거리 가판대도 있는 수준인데, 소스를 잘 만들어놨기 때문에 소스를 먹으러 올 가치는 좀 있습니다. 특히 소금구이에 사용한 시즈닝(아마 소금누룩인 것 같은)과 컵사케의 조합이 좋았어요. 솥밥을 많이 드시던데 제가 솥밥에 큰 마음이 없어서 딱히 추천하지는 않습니다. 치킨난반도 잘 튀긴 닭튀김인데 치킨난반은 아니었고요. 마구이는 좋았습니다. 다음에 가면 맥주에 마구이랑 몬자야끼 먹을 듯. 20분 대기하여 방문했습니다.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시라카와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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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궁금해서 가봤는데 한국에 이제 이정도 가격과 퀄리티보다 훌륭한 야키토리 집은 많이 생겼다고 생각합니다.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쁜지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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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것은 닭꼬치인가 어육 소시지인가?. 일본의 유명 주점 체인 토리키조쿠가 한국에 들어와서 연일 대행렬을 세우고 있습니다. 일본 현지에서 올라온 사진을 봐도 그냥 저렴한 닭꼬치구나 싶었는데 워낙 이 집에 환호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의아했습니다. 거의 반년간 줄을 세우기에 뭔가 있나 하고 방문해 봤는데. 역시나… 일단 조리 상태도 이리 안좋을 일인가? 싶고, 조리 실력을 떠나거 근본적으로 닭고기 원물이 안좋습니다. 츠쿠네, 목살을 먼저 주문해 봤습니다. 둘 다 소금구이로. 츠쿠네는 퍽퍽한 어육 소시지 맛이 납니다. 그럼 목살은? 목살은 그래도 어육 소시지 중에선 좀 고급인 맥스봉 정도는 됩니다. 목살 특유의 꽈득한 식감은 전혀 없습니다. 둘 다 소금구이로 시켜서 그런가 하고 타래 소스가 들어간 걸로 2개 시켜 봅니다. 닭껍딱과 피닭다리살 꼬치. 일단 소스 자체가 드럽게 맛이 없습니다. 그리고 닭껍딱은 딱 겉에 탄 부분만 바삭하고 그냥 니글니글 합니다. 좀 이해하기 힘든… 조리법. 게다가 껍딱도 보들보들한 부위도 아니고 굉장히 두꺼운 부위만 모아 놓은듯 합니다. 닭다리 살은 그나마 낫지만, 다른 꼬치들이 워낙 개판이라 그렇고 동네에 잘하는 트럭 닭꼬치보다 원물이 안좋습니다. 살짝 식은 상태로 먹으니 뻣뻣합니다. 가격도 애매합니다. 2개에 5천원이니 개당 2500원인데, 홍대의 다른 야키토리집들보다 원물에서 확 밀립니다. 그리고 부위에 따라 다들 가격이 다르긴 하지만, 다른 고급 야키토리지들가도 3500원 정도하니 원물 차이만 따져도 크게 가성비가 있다 생각되딘 않습니다. 잘하는 동네 트럭 닭꼬치가 한개 3000~3500원 정도 하는데 그쪽이 원물도 더 좋고 양도 2개 합친것과 비슷하거나 더 많죠. 그리고 다른 요리들도 조리 상태를 보니 이건 뭔가 싶더군요. 특히 닭죽은 실소가… 술 가격은 저렴한게 맞습니다. 산토리 프리미엄 몰트 5천원. 다른 메가 사이즈 하이볼류는 650ml인데 5천원 가격적으로 충분히 좋습니다만, 기주 싸구려를 쓸수록 술을 잘 스까 주던가 바스푼 줘서 잘 쓰까 묵으라고 해야 하는데, 니트로는 절대 못마실 기주의 맛이 첫입에 너무 퍼집니다. 결국 먹고 남은 꼬치로 휘휘 저어줘야 했단… 젊은 분들이 운영하는 블로그나 커뮤니티에 가면 호평 일색이던데, 닭꼬치를 안먹어 본적은 없을테고… 아무리 정보를 먹고 사는 사람들도 있다지만… 이걸 2~3시간씩 대기해서 먹으면 열받을것 같은데… 싶었습니다.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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