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빵
🏷️ 제주 박뚜기 소금빵, 픽업 카페
🥐 명란 마요 소금빵 3,500원
왜 유명한지 알 것같은 맛과 식감..! 바로 먹었을 때랑 다음 날 먹었을 때의 차이가 꽤 있더라고요. 구매하신 분들은 바로 드시길 추천!! 명란의 고소 짭짤한 맛과 빵의 빠작한 식감이 완전 환상..☁️
은선
먹잘알 친구랑 빵을 도합 30개 삼
나는 명란 7개 새우 4개 기본 1개
먹잘알 친구는 명란 10개 새우 5개 고구마 3개
살면서 한번에 빵을 이렇게 많이 사본 건 처음이었는데
솔직히 새우랑 기본 소금빵은 서울에 비슷한 맛 있고
명란소금빵은 진짜… 갈때마다 20개씩 사와야 하는 맛임
먹잘알 친구의 언니도 하루종일 소금빵만 기다렸는데
왜 먹잘알 친구네 가족과… 박뚜기 선생님과… 홍지 선생님이 열광했는지 알 수 있는 맛이었음. ⭐️⭐️⭐️⭐️⭐️
설아
솔직후기 이것만 기억하자!
ㅡ캐치테이블 예약은 빵나오기 10분전
ㅡ빵나오는 시간은 1시 , 3시
ㅡ웨이팅 끝나고 방문했을때 빵이 남았다면 바로구매 가능
ㅡ소금빵은 명란, 기본이 가장 👍👍
ㅡ소금빵 외 다른 빵은 평범해서 굳이
🦋 명란 소금빵 후기
ㅡ 소금빵 러버로써, 다른집 명란은 대체로 명란이 뭉쳐있어 비리거나 엄청 짜서 비위 상하는 경우가 있음.
여기는 참기름 향과 김이 명란마요와 어우러져 정말 고소한 풍미가 미쳤음.
명란으로만 비교했을땐 제주 1등🥐
행복한 71억
괜찮음.
명란 소금빵으로 대박 난 제주 맛집. 웨이팅 진짜 심함.
첫 입은 버터 쮸압 나와서 황홀한데, 세 입부터 물림.
앙민
오픈 30분 전인 8시쯤에 가니 앞에 4팀정도 와 계셨고 오픈하고나서 10분 정도 지나 구매할 수 있었습니다.
신메뉴로 나온 마라소금빵과 명란마요소금빵, 새우바게트 하나씩 사서 포장했고 사진에서 보시다시피 빵이 다 나와있는 상태는 아니었어요. 명란마요소금빵은 인기메뉴다보니 끝없이 구워지고 있었지만..만약 다른 메뉴도 여러가지 사고 싶으신 분들은 빵 나오는 시간에 맞춰 한 20분 늦게가도 괜찮지 않을까 싶어요.
<맛평>
마라소금빵-팽이버섯과 건고추, 숙주 등 마라샹궈 재료가 그대로 속에 들어간 알싸한 마라향이 많이 나는 (조금 헤비한)식사빵 느낌, 단순히 향만 나는게 아니라 마라샹궈처럼 팽이버섯이 오독쫄깃하게 씹혀서 빵 크기에 비해 만족도가 컸던 것 같아요.
명란마요소금빵-박뚜기님 유튜브 보고 사야지 결심했던 만큼 여태 먹었던 빵 뿐만 아니라 명란마요라는 이름이 붙은 음식 중 가장 맛있었어요!! 짜고 비린 느낌없이 달짝찌근하면서 마요네즈의 고소함이 끝맛에 계속 남아서 너무 좋았습니다.
쉽게 떠올릴만한 음식을 예로 들어 설명하자면 닭발 먹을 때 사이드로 시키는 날치알 주먹밥의 비싼 버전을 빵으로 먹는 느낌…ㅎ
새우바게트-마늘바게트에 새우가 올려져있는 비교적 평범한 맛의 촉촉한 빵이었어요. 마늘 알갱이가 크게 있었던 건 아니지만 바게트 자체의 오돌토돌한 식감이 있었기 때문에 말캉한 새우와 잘어울렸던 것 같아요.
=>식사빵이 주력인 만큼 전체적으로 빵 하나하나가 포만감이 높고 여러 맛(단짠, 고소함, 매콤함 등)을 동시에 만족시키기 때문에 다 먹고나면 왠지 기분이 굉장히 좋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