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천역 2번출구로 나오면 바로 만날 수 있는 빵집입니다. 그리 크지 않은 공간이 튼실한 빵으로 꽉 차 있는 풍경은 언제나 설레는 법! 욕심 부리지 않고 생도넛 하나 가져와서 먹어보았는데 식감은 적당히 묵직했고 듬뿍 들어간 백앙금의 달달함이 기분 좋게 만들어주네요!
👁👅👁
마천역 2번출구 근처
엄청난 가성비의 동네 빵집이 있다.
친구를 만나러 5호선의 끝에 간 날
다른 친구들이 먼저 도착해서 이 곳 빵집에서
어마무시한 크기의 빵들을 사 두었다
건축 자재 사이즈의 빵들은 이미 낙성대에서
많이 겪어왔지만 가격이 이렇게 착한 것은…!!!
진짜 무슨 80년대 데이트하는 빵집의 빵처럼
사이즈 엄청남
빵들 다 두루두루 맛있었는데 저 블루베리빵
진짜 존맛탱 블루베리잼 반 통 넣으신 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