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치
이 근처는 스벅이 너무 많아서 뽈레를 뒤져뒤져 방문한 곳
매장이 살짝 좁은 편.
직원들이 엄청 친절하고 직접 서빙하면서 커피를 설명해주신다.
그리고 특이하게 주문하면서 물 한컵을 주심.
3시쯤 방문해서 오늘의 커피를 못 먹을 줄 알았는데 다행히 따뜻한 거는 가능하다고 하길래 오늘의 커피를 먹었다.
분명 줄 때 설명해주셨는데 주변이 시끄러워서 잘 못들음…
대충 먹어보자.
생각보다 커피가 부드러우면서 진하고 약간의 산미가 있는 듯?
초코 브라우니는 이름처럼 브라우니처럼 부드러울 줄 알았는데 그냥 바삭한 쿠키. 초코가 진해서 커피랑 잘 어울림.
커피가 맛있고 직원들도 친절하지만 매장이 시끄럽고 커피알못에게는 엄청난 카페라고 생각되지는 않는…
솔방
강남 평일 2시 넘어서는 앉을 자리가 없어 웨이팅 했는데 3시 넘으니 자리가 많이 났다
밖에서 기다리고 있으니 오늘의 커피(드립) 시음해볼 수 있게 음료도 가져다 주심.
자리 잡고 앉으니 미지근한 물도 주고.. 서비스가 대단한 카페였음. 나이스한 카페.
말차 라떼 주문해봤고, 말차맛도 편안하고 좋았다
봉숑봉숑
강남역 카페 알렉산더 커피워크
커피는 생각보다 좀더 다크해서 아쉬움이 있었고 따순 라떼 스팀이 아주 적절해서 물맛안나는 라떼라 좋았어요 새해 인사 너무 귀엽죠 비록 썩소같지만ㅋㅋㅋㅋ;;;
평점이 상대적으로 낮은 이유는 오늘 말고 이전에 방문때 만석이라 대기하라고 구석에 대기시켜놓고 자리가 나자마자 다른 테이블이 이동하면서 동선이 꼬이고 우리보다 늦게 들어온 팀이 바로 앉아버리고 직원들은 주문받느라 신경도 안쓰고 정신이 하나도 없어져서 직원분께 가서 저희가 먼저 왔고 기다리라 하셨는데 나중에 온 분들이 앉아버렸다 설명하니 본인들이 해줄수 있는게 없어서 죄송하다만 하시더라구요...? 그러면 기다리라고 하질 말고 알아서 자리나면 앉으라고 하시지 그랬어요... 그때 완전 기분나빠져서 그냥 갈게요 하고 인상쓰고 나온 기억이 아직 남아있습니다 커피맛보다 그런 서비스적인 부분에서 영향을 더 받는 사람인가봐요 저는...
- 라떼
수작찡
뭔가 커피 맛도 공간도 선릉점이 더 나은 느낌,,, 각기 다른 커피 따뜻한 거 3잔 시켰는데 똑같은 잔에 나와서 헷갈림ㅋㅋㅋㅋ
호호
역삼 근처 커피집 다녀봤는데 저는 여기가 제일 좋았어요!
분위기도 좋고 맛도 좋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