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테일
동대문구청 버거킹에서 커피 한 잔 사와서 홀짝거리고 있습니다. 사실 첫 모금을 마셨을 때는 쌉싸름하고 진한 스모키한 향 때문에 '담배 맛' 같다는 느낌을 받아 당황하기도 했는데요.
마시다 보니 입안에 남는 끝맛이 기대 이상으로 고소해서, 버거집 커피라고 가볍게 생각했는데, 마실수록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버거집 커피가 이렇게 맛있을 수 있나?' 싶을 정도로 만족스러웠습니다.
가성비와 맛을 모두 잡은듯 하고 한잔 더하러 가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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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지널스 뉴욕 스테이크 세트하나 먹고 왔습니다.
단단히 쌓여있지 않고 밖으로 튀어나온 부분들이 있어서 깔끔하게 못먹고 버거를 얼굴로 먹는 느낌이었습니다
블루테일
주말에 건강식으로 버거 먹고 있습니다.
콜라 없이 아이스 아메리카노로 바꾸고, 감자튀김은 최소한만, 버거는 탄단지 골고루~ 있는 건강식이니 세트 주문한 딱 그만큼만 먹으면 건강식이라고 믿고 먹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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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맥, 편맥, 가맥이 있는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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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오늘 길버거하고 돌아갑니다 ㅎㅎ
스누피40
와퍼가 3,900원으로 할인하는 기간이라고 해서 먹어봤습니다.
수제버거 신선한 맛 vs. 체인점 인스턴트 맛에서는 맛은 무조건 수제버거일테지만 가격이 올해 최대 할인급이라서 안먹으면 안될것 같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제로코크도 1,000원으로 할인이라 달려가서 먹고 끼니 때웠습니다 ㅎㅎ
역대급으로 할인이라 아직 식사시간이 아닌데도 매장이 꽉차고 남은 자리는 눈부셔서 안 앉는자리만 남아서 저도 잽싸게 쑤셔넣고 나왔습니다. 맛은 익숙한 그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