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악~! 마이산탑사 가려고 끝도없는 계단을 오르락내리락 했더니 다리도 풀려~목도 말라~탑사의 멋진 경치는 뒷전이고 일단 휴게실부터 직행!
마이산탑사 바로 앞에 위치한 휴게실은 다양한 음식점들이 있었고 저는 카페 찾아 삼만리하는데 왼쪽부터 훑기 시작~! 막걸리에 파전, 동동주, 아
이들 음료인 뽀로로는 보이는데 대체 내 음료는 어디에~😭 잔잔바리 운이라고는 지지리도 없는 내가 발견한 집은 맨~ 오른쪽 끝집! 언능 오미자에이드
주문하고 그래도 사진은 남겨야하니 한컷 촬영 후 냅다 숨돌릴 겨를없이 완샷!! 와~ 정말 꿀맛이다! 웬만한 이름난 카페에서 마셨던 에이드보다
휠~씬 맛있어서 깜놀🤣. 이제야 탑사가 눈에 들어오고 이곳 역시 다양한 부침개와 음식을 파는
곳이었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