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 추천으로 처음 가본 누나네대폿집 (누나네포차)
대표 메뉴로는 닭볶음탕, 갈비찜 등이 있었고
저희는 산낙지탕탕이, 오징어숙회 를 시켜서 먹었여용 :)
미나리 절대 싫어하는 제가 오징어숙회랑 같이나온 무침은 싹싹 긁어먹었어요,,,,🥹 기름장에 찍어먹는 산낙지도 너무 맛있었구요!
추가로 시킨 해장라면, 추억의 도시락도 굳 ♥ ( 가볍게 시키기좋은 사이드메뉴)
셋이서 가서 소주 9병 먹꾸 왔답니다 ..?👻
직원분들 친절하시고 날씨 선선해서 야장도 아주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