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래시장의젊은기운
#3에홀렸다
#빵과마늘의만남은옳거니
육회집으로 이어진 광장시장 안에서
빵을 파는 공간 발견했어요!
마늘버터 발라 빤딱빤딱 광나는 모습에
일단 발이 멈춰집니다.
고르는 동안 3이란 숫자를 많이 봐서
저도 모르게 3개를 말해버렸네요.
기본 마늘빵은
일단 표면에 바른 미늘버터가
과하지 않습니다.
빵 식감이 독특한데요
오븐에 구워 수분을 날린 게 아닌
찜기에 쪄서 촉촉함을 충분히 살린 느낌입니다.
부드러운 빵을 선호한다면 호,
바삭한 빵을 좋아한다면
질척거리는 식감으로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친절하고 독특해서
광장시장 오셨다면 1개 드셔보심도
나쁘지 않을듯 합니다.
조세미
[갈릭보이]
두 번째 방문을 해보니 고새 관광객들도 줄을 서는 곳이 됐네요. 몇 가지를 먹어보니 이맛 저맛 다 비슷비슷한 것 같아 조금 아쉬워요 😀
조세미
[갈릭보이]
초자극 단짠 마늘빵 💥
술안주로 좋을 것 같아서 다음엔 술이랑 먹을까봐요.
천생연분 건너편에 있습니다 !!
그리고 바로 근처에 스벅도 생기나봐요.
공사 중이라 좀 기대돼요 ㅎㅎ
연마백
광장시장 갈릭보이.
광장시장에 최근 새로 생긴 마늘빵 전문점이에요. 지나가다 우연히 발견해서 기본 마늘빵 하나 포장했습니다. 비주얼이 되게 맛있어 보여요ㅎㅎ
렌지에 살짝 데워먹었는데, 폭신한 느낌이고 달달해요. 마늘 맛도 많이 나고.. 크기도 좀 있고.. 맛있게 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