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중
요즘 참새방앗간마냥 들리는 곳.
간식선물하기에 좋습니다. 오전 일찍 빵 떨어질 때 많아요.
패나틱
인생 베이글 맛집.
화덕 베이글인데 미친듯이 쫀득하고 쫀쫀해요.
베이글의 부재료도 넉넉히 들어가서 각 베이글마다 풍부한 맛이 나요.
샌드베이글은 안에 버터나 잼이 들어있는데 버터를 좋은 버터로 쓰시는지 풍미가 좋고 잼과 어울려요.
샌드위치도 강추!
하몽 베이글 샌드위치도 맛있지만 제일은 잠봉뵈르..
베이글을 피타브레드모양으로 성형해서 진짜 피가 쫀득해요.
루꼴라가 가득 들어가 엄청 향긋하고..존맛이에요.
제 추천 베이글은 얼그레이 화이트 초코, 초코, 브라운슈가, 카야버터 앤 코코넛이에요.
도동가
미국 느낌 물씬 나는 간판을 보며
꼭 베이글 먹어보겠다 다짐 했는데
직장 출퇴근 시간이랑 안맞아서 벼르고 있다가
오전반차 쓰고 바로 다녀왔습니다.
앞에 가면 베이글 냄새가 고소하게 나요.
사장님 너무 친절하셨고
베이글은 소포장되어 있어 위생걱정도 전혀 없었습니다.
구매한 제품은
플레인, 선드라이토마토, 할라피뇨,
바질루꼴라, 피칸 크랜베리,
바질크림치즈 스프레드 였고요.
회사분들이랑 나눠먹었습니다.
쫄깃한 베이글 너무 먹고 싶었는데
딱 그런 베이글을 파는 곳 입니다.
주말에 가서 일주일치 사려고 해요.
이 곳은 반드시 그래야만 하는 곳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