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화양동 '브레댄코 건대입구역점'
"극강의 단맛, 큼직 후렌치파이"
딸기파이. 이걸 먹으면 오후가 나른해진다.
롤러코스터 타는 혈당에 앉아 있으면 꾸벅~
던킨도너츠가 역 밖으로 옮겨갔는데
여기도 옮겨온 걸까? 궁금만 몇 주째.
7호선 군자방향과 건대병원 연결 통로 사이에 있어 7호선을 이용한다면 접근성이 좋은 편이다.
보통 빵집은 애플파이가 훨씬 맛있는데
브레댄코는 딸기파이가 정말 달고 맛있었다.
애플파이는 구매 후 10시간 뒤에 먹어 실망했을지도,,
다음엔 사진을 더 추가해보겠다.
안둉
광진구 화양동 '브레댄코 건대입구역점'
"가벼운 샌드위치의 정석"
새로 생겼네. 하고 구매했다가 맛이 좋던 기억.
버스를 놓친 덕분에 오늘 들릴 수 있었다.
얼마 전까지 지하철 가성비 빵집으로 알고 있었는데.
국내에 20명도 안 된다는 제과 명장 2호 임헌양 명장님의 브랜드라고 한다.
브레드 앤 코로 알고 있다가 의아했던 기억에
이따금 보이면 피식대는 곳이기도 하다.
아침 9시에 지나가는데 오늘은 줄이 있었다.
작은 가게지만 아침부터 세 개 남짓한 테이블에 좌석이 없었다. 포장되어 있는 걸 담는 구조.
여러 지점을 먹어봤는데, 여기가 제일 맛있다.
빵이라고 했을 때 떠올릴 수 있는 맛!
달달하면서도 익숙한 맛이라 빵의 기본격이라고 느꼈다.
머핀은 완전히 식혀 넣었는지
전자레인지에 데우지 않고 바로 먹었을 때 단단했다.
요 미니 샌드위치 이거 맛있다.
간단 식사 또는 식간에 최고.